25년 10월 제주에서 열린 에센스 오브 컬러 코스 후기
2026년 8월 11일
빛, 바다, 하늘, 구름이 아름다웠던 제주
25년 10월 17일 ~ 19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에센스 오브 컬러 코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아름답게 맞닿아있던 제주도의 풍경 속에서
모두가 여유롭게 휴식하고 이완하며 우리 안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우던 시간이었어요.


여러 친구들의 도움과 손길로 함께 코스를 준비하고 셋팅하며
곳곳에 이들의 정성과 사랑이 더해졌고 이를 함께 나누며 마음이 더 깊이 연결되었던 코스였습니다.

마이크부스의 에센스 오브 컬러 코스는
오라소마를 아주 직관적이고 쉽게, 경험적 측면으로 우리를 안내하며
컬러와 숫자라는 오라소마의 두개의 기둥 사이를 흐르는 빛이 그대로 존재와 연결되며
어떠한 지식과 이해 너머로, 자신 내면 안에서 경험을 관찰하고 소통하며 스스로 발견하고 변형해 나가던
아주 강력한 변형적 코스였습니다.


이퀼리브리엄 바틀, 포맨더, 퀸트에센스, 아크엔젤로이, 컬러에센스까지
오라소마의 5개의 기둥을 통해 우리 존재의 빛의 기둥을 탄탄히 세우고
그 안에서 내면의 스타와 소통하고 공명함으로써 스스로 발견해나가고 치유해가던 시간은
어떠한 이론적, 지식적 배움보다도 더 유효하고도 직접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라소마를 기존에 알고 있던 전문가 분들은 조금 더 직관적이고 쉽고 새로운 오라소마 접근 방식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라소마가 처음이신 분들은 경험을 통한 이해로, 오라소마와 아주 깊고 끈끈한 시작점을 맺게 되셨습니다.
이후 이분들이 오라소마의 정규 과정을 이수해 나가셨을 때의 경험은 더욱 진한 오라소마적인 감각과 발견, 알아차림이 풍부했다는 것도 또한 인상적이었어요!




제주도의 편안한 자연 환경 속에서 온전한 쉼과 리트릿을 함께했던 에센스 오브 컬러 코스.
함께 준비하고 함께 조직하고 경험하며 나누어 나간 시간 속에서
모두가 더욱 조화롭고 평화롭게 연결되고 하나 될 수 있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더없이 빛으로 충만하고 행복하고 기뻤던 제주에서의 시간들이
지금도 다시 가고픈 아련한 추억으로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