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라소마 오픈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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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오브 컬러 코멘터리 데이
공지사항

에센스 오브 컬러 코멘터리 데이

2026년 8월 11일


안녕하세요! 에센스 오브 컬러 친구들!

25년 10월 아름다운 제주에서 함께 모여 오라소마를 깊이 만나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이 되었네요.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난 코스 후 두 달여 간의 시간을 돌아보며, 여러분에게 인상 깊게 남아있는 경험과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26년을 맞이하며 오라소마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익스피리언스 쉐어링 데이가 지난 14일 인사동 크리스탈 환타지 공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나누어주신 소중한 경험과 의미를 정리하고, 모두가 함께 나눈 이야기들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선물을 함께 공유하고자 소식지를 나누어 보내드립니다! 



크리스탈 환타지 2층에 도착해서 우리를 맞이해 준

오라소마 바틀과 여러 크리스탈 싱잉볼들,

그리고 정성스럽게 펼쳐 보이신 크리스탈 그리드!

따뜻함과 편안함, 그리고 정화된 에너지가 환영해 주었습니다.


핑크 포맨더를 함께 나누고, 미노 선생님의 크리스탈 싱잉볼 연주로

섬세하고 정묘한 빛의 진동 안에서 명상하며

스타로부터 떠오르는 선물들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서 다루었던 주요 주제>


- 오라소마 제주 코스의 경험과 이후의 변화

- 마이크 부스 코스의 중요성과 경험의 나눔

- 오라소마의 새로운 소식과 앞으로의 방향성

- 그룹의 확장과 깊은 경험으로 이어지는 온라인 코스, 오프라인 모임 모집





오라소마와 한발 더 가까워진 여정


- 코스 후 가로막던 겹이 벗겨지고 비움의 과정들을 통해 오라소마를 스타로 더 깊이 공명하며 가까워졌다.

- 오라소마가 일상에 더 깊이 들어오고 적용하며 일상에서 그 에너지와 힘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다.

- 코스 때 굉장히 바쁘고 힘들고 지친 상태에서 참석했는데, 코스 후 내려놓고 비움을 경험하였다. 현재는 삶이 단순하고 여유로워졌고 오라소마를 어렵게 느끼게 되었던 것들이 단순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음을 챙기고 내려놓으며 삶을 더 깊이 음미하게 되었다.



개인의 내면 여정에서 일어난 통찰과 변화


- 오라소마 자체만으로는 생업이 안 돼서 포기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었다. 제주도 코스 전 후로 나의 소명에 대한 중요한 한 발견을 하였고, 이후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며 생계를 뛰어넘어 열심히 활동하고 나누며 전하고 있다.

- 늘 핑크 컬러의 바틀을 작업할 때 저항감이 있었고, 상황에 대해 애써 받아들이려 하며 약간의 저항이 경험하고 있었다. 코스 때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코스에서의 작업들 덕분에 현재 나의 저항에 대한 인정과 수용이 일어나고, 이후 핑크를 쓸 때 편안해졌다.

- 코스 내내 많은 봉사를 하며 봉사에 대한 저항을 내려놓고 정화한 시간이었고, 자신의 소명과 서비스, 봉사에 대한 받아들임을 통해 코스 후 센터의 이동과 확장, 새로운 시작이 일어나고 있다.





오라소마와 함께 성장한 한 해


- 이번 코스를 시작으로 오라소마에 입문하여 레벨 1 과정까지 최근에 마쳤다. 나 자신을 호기심으로 바라보며 더 깊이 공명하고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어가는 과정을 통해 행복하고 좋다. 앞으로의 여정들이 기대되고 매일이 나에게는 선물 같은 느낌이다.

- 올 해 레벨 3 과정까지 마치고 자연스럽게 제주 코스까지 이어졌다. 재탄생 바틀을 마무리한 후 제주 코스를 다녀와서 이어진 세인트 저메인을 통해 세상의 촉매제로서 프랙티셔너 활동을 하게 되었다. 모든 과정에서 만나게 된 인연들도 감사하고, 천사의 진동과 지구의 에너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오라소마의 여정이 정말 즐겁고 좋다. 앞으로도 이 좋은 경험들을 사람들과 계속 나누고 싶다.

- 오랫동안 오라소마가 가까이에 있었지만 열어보기 망설여지는 시간들이 길었다. 하지만 코스를 다녀오고 이 모임에서 앞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흐름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면 작업에 대해 조금 더 용기 내어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 오라소마 원데이 클래스에서 만난 레아 바틀에 이끌려 제주도 코스에 참석하게 되었고 오라소마 과정을 이제 입문하기 시작했다. 인생 여정의 가이드 같은 오라소마는 내 안의 세계를 탐구하는 친구로 함께하는 느낌이었고, 깊은 안정감을 주면서 동시에 잃어버린 나를 하나하나 발견하는 감동을 주었다. 마이크 부스를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되고 또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앞으로의 시간들을 함께 나아가게 된다니 기쁘다. 모든 것들이 우연이 아니기에 이러한 연결성 안에서 만나게 된 인연들에 감사하다.





다시 깊이 느끼게 된 오라소마의 매력


- 오래전에 오라소마를 공부하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지만 한동안 손을 놓았고 멀리한 시간이 있었다. 10년의 시간이 지나 다시 이어진 인연을 계기로 오라소마를 다시 접했을 때에 내 안에 몰랐던 감각들이 피어나고 오라소마의 섬세하고 경험적이면서 편안한 매력이 크게 와 닿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명상 모임도 시작하고 상담도 하며 오라소마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정보의 전달이 아닌, 내담자가 바틀과 공명하고 스스로 발견하면서 느끼는 감동을 제주도 코스 이후에 많이 경험하게 되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오라소마 과정도 복습하며 제대로 시작하려고 한다.

- 컬러라는 것 자체를 떠나서 내 삶에서 명료함이 생기고 삶을 바라볼 때의 더 큰 힘이 생기게 되었다. 내 안에 중심이 더 잘 잡히고 분주함 속에서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컬러 너머의 것을 경험하며 오라소마를 전하고 나누는 대상이 넓어졌고, 앞으로도 내 삶에서 일어났던 변화처럼 자신을 마주할 용기와 지혜를 나누고 싶다.

- 마이크 부스의 오라소마 코스를 듣고 난 이후의 많은 친구들을 보면, 본인 안에서 스타 안의 경험들이 언어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마치 이니시에이션 된 것처럼 내면에서 오라소마의 불꽃이 피어나고 세상에 더 많은 콜링을 받게 되며 더 빛을 나누게 되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 오라소마가 좀 더 가깝게 친해진 것 같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 나눈 코스 전체 바틀의 매트릭스를 통해 나 자신에게 전하는 용기를 느끼며 울컥하는 감동을 느꼈다. 코스 이후에 미뤄왔던 것들을 용기 내어서 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이들의 나눔을 들으며 일상에서 더 자주 접하고 내년에도 또 만나고 싶다는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Beyond Colour, 컬러 그 너머..


- 코스에서 마이크가 컬러 너머라는 이야기를 많이 얘기했던 게 기억이 나고, '바틀이 너한테 뭐라고 얘기해' 라는 부분이 정말 와 닿았다. 코스 이후로도 역할 너머의 존재, 그리고 존재가 더 투명해져서 에너지를 공명 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숙고하게 되었다. 이제는 아껴 두었던 레벨 3를 하면서 한발 더 흘러가서 내 안의 다양한 도구가 어떻게 통합되어 에너지로 전달될지 내면의 흐름에 내맡겨 여정을 나아가고자 한다.

- 개인적으로 올 한 해 어려운 일들로 인해 감각을 잃어버리는 느낌들이 들었는데, 제주 코스를 하고 나서 감각 차단에 대해 바라보고 파헤치던 생각을 멈추고 현재의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기 시작하니 다시 감각이 열리고 일깨워지는 경험들이 일어나고 있다. 나에게는 코스 이후에 소마에 대한 주제가 더 큰 화두로 다가오며 내 몸의 감각과 에너지를 인식하고 관찰하는 데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 컬러를 사람들과 나누는 활동을 하면서 컬러에 대한 의미를 알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고, 무언가 답을 찾고자 코스를 참석했었던 것 같다. 제주 코스에서도 그러했듯이 무엇이 올라와도 괜찮다 허용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끼게 되었고, 컬러 너머 각자의 골드를 통해 느끼는 지혜와 가치를 가슴으로 나누고 싶고, 이제는 부담을 내려놓고 더 많이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이크 부스 교장 선생님의 강의가 준 깊이와 선물


- 마이크 부스의 코스를 들으면서 위치에 따른 바틀의 의미와 함께 깊이 하나하나 작업하고 연결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당시 많이 바빠 코스를 듣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럼에도 취소하지 않은 이 코스를 통해 정화되고 더 깊이 나를 바라보고 찾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본질적인 에센스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코스 중에 바이올렛 컬러를 많이 골랐었는데, 봉사가 버겁고 힘들 법한 상황에서도 그러한 마음이 누그러지고 자연스럽게 봉사하고 나누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작년의 마이크 코스에서는 승복을 주제로, 이번에는 수용으로 넘어가며 내 안의 바이올렛을 한 해 한 해 깊이 만나게 되는 점이 뜻 깊고 감사했다.

- 제주 코스는 컨디션이 안 좋았다. 5년 된 치아가 있었는데 제주 도착한 저녁부터 갑자기 막 폭발한 것처럼 이 아파서, 코스 내내 힘들었다. 코스 중에 뽑았던 바틀 중에 하나가 100번이었고, 공허함과 함께 공간을 채워가야 하는 그런 느낌도 들었는데, 코스 이후에 마치 메타트론과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치아를 치료하며 동시에 오래 전에 끝났다고 생각했던 과거, 단절된 나 자신을 기억하고 내면에 오랜 씨앗들과 만나는 일들이 생겼다. 과거의 경험에서 그림자에 묻혀 잠들어 있던 나의 씨앗을 다시 마주하고 회복하는 과정 안에서 내가 만난 경험과 감동을 나누고 싶어 오늘 모임에서 씨드 오브 라이프 그리드를 만들고 그러한 마음을 담아 싱잉볼 연주를 나누었다.

- 마이크 부스 코스는 스피릿으로부터 온 스테이지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 코스에서 마이크는 만루 홈런을 치고 사라지고, 나머지 주자들이 홈으로 들어오며 지구적 상황 안에서 어떠한 후폭풍을 맞이하게 되는 것 같다. 나에게도 코스 후 다시 홈으로 들어오는 느낌 속에서 나 자신 안에서 밀어 놓고 싫어했던 어느 부분을 수용하고 용서하게 되었고, 그러한 편안함으로의 변화가 주변 가족의 변화로 이어졌다. 마이크 부스 코스가 끝나면 빛이 증폭되면서 어둠이 같이 증폭된다. 100번 바틀처럼... 하지만 빛의 확장과 더불어 벌어지는 어둠을 어떻게 맞이 하느냐에 대한 부분들, 그 포용력과 수용력이 많이 좋아졌다.




<코스에 대한 피드백과 26년의 오라소마 아카데미의 소식>


- 이번 코스에 대한 피드백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조화(harmonious) 였습니다. 모두가 하나하나 유기체적으로 조화롭게 운영되는 것이 좋았고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가게 되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함께 애써 주신 스텝들에게도 특별한 감사를 전하셨습니다.

- 마이크 부스 교장 선생님이 1년에 한 번씩 아시아 투어를 통해 많은 오라소마 친구들을 만나고 계십니다. 내년에는 말레이시아, 중국, 한국, 일본 이렇게 진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일정: 10월 9, 10, 11일 한글날이 있는 금, 토, 일 연휴 3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 장소: 영등포구청역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 


 - 마이크 부스는 이 세상에서 그의 몸이 허락할 때까지 각국의 나라에 오라소마 나무를 심으시려고 하시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 오라소마의 정수를 나누고 계십니다. 동시에 각국의 오라소마 기지에 헤드쿼터 기지국을 세우시고자 하십니다.

- 작년, 올해, 내년 이렇게 축적되어 모이는 멤버들이 오라소마 나무, 기지국에 있어서 중요한 멤버가 될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 내년에 티처 코스를 열 생각이 있다고 제주 코스 중에 언급하셨고 6월 중순에 티처 개더링이 있으나,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 이제는 오라소마의 그룹 안에서 티쳐가 리더가 되어 끌어 가는 게 아니라 각자가 작은 리더가 되어 커다란 유기체적 집합체를 만들어 가는 것, 코랄의 의식으로서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과 에너지로서 하나의 작은 센터가 되어서 세상에 기여하고 우리가 각자 모여 더 큰 유기체적 센터가 되는 것을 오라소마 아카데미에서는 중요한 가치로 두고 추구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기에 함께 기지국을 세우고자 모인 우리의 인연성


- 우리의 의식 너머, 높은 영혼적인 차원에서는 약속된 무언가를 하고자 하며, 약속된 씨앗들을 기억하고 피워내고자 동시성으로 이곳에 연결되어서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가 하기로 약속해 온 우리의 씨앗, 더 큰 영혼적인 차원 안에서 펼쳐지기 위한 약속이 있다는 것을 신뢰하고 그 끌림에 응답하여 이 곳에 우리가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연결된 장에서 내년에도 함께 만나 코랄의 의식으로 세상에 서비스하며 영혼의 약속이 펼쳐지는 시간들 속 동시성의 인연으로 우리가 함께 모이고 이어져 있는 것이 축복이며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함께하는 마음들이 모이고 연결되어 조화롭고 다채로운 빛깔로 빛나는 오라소마 나무가 되어 빛을 펼치고 나눌 수 있다는 것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A 1. 키노트는 언제부터 누가 어떻게 만들었나요?>

- 마이크 부스는 바틀이 탄생하는 것을 출산에 비유합니다. 이름이나 정보들은 점성학적 연결성, 생명나무의 관점들과도 연결되어 나옵니다.

- 보통 바틀이 탄생하는 동시에 마이클 부스의 견해를 말씀하십니다. 영감이 먼저 일어나고 그 이후에 진통을 느끼면서 언제 이렇게 바틀이 태어날 것 같다 라고.. 출산 예정일을 이야기를 하며, 정확한 칼라와 바틀에 대한 이름은 아직 모르지만 아이가 태어날 거야 라고 이야기하신 다음에... 태어나는 날의 전날, 바틀에 대한 이름과 대략적인 정보들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 그 이후에 대략 일주일 정도 후에 자세한 확언이나 키노트가 나오는데, 누가 만드는 게 아니라 마이크 부스가 알아 차려진다고 표현하십니다. 바틀이 태어날 때 쯤 되면 무언가 메세지가 직관적으로 오고, 숙고를 한 후 그 메세지가 맞구나 하고 확신이 들 때 공표를 하십니다.



<Q&A2. 온라인 상담의 가능성>

- 현재는 오프라인으로 세션을 다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온라인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것과 연계해서 새로운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코스 중에 안내해 주셨습니다.

- 온라인 오라소마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오라소마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검증된 프랙티셔너에게 어떤 프로토콜을 마련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아카데미의 보호 아래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기술적인 세팅의 시간이 필요하고 정리되면 공표가 되겠지만 아직은 시점을 알 수 없습니다.




<21Keys 온라인 과정을 함께할 멤버 모집 (오라소마 21Keys 순례자의 길)>


- 마이크 부스가 제주도에서 21키에 대해 언급하며 해보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 21키 과정은 많은 분들이 듣고 싶어 하시지만, 혼자 듣다 보면 동기가 떨어져서 루즈해지고 마무리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같이 들으실 분들이 모여서 같이 21키 과정을 같이 등록을 하고 함께 일정에 따라 바틀 작업과 강의를 들으며 쉐어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1키 과정은 한번 등록하면 계속 반복해서 들을 수 있기에, 기존에 들었지만 다시 복습하며 깊이 체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좋습니다.

- 바틀은 현재 각자 구매해야 하지만 이 모임을 진행하는 팀들의 21키 44개 작업 바틀은 프랙티셔너 영국 직구가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 22개의 아웃워드저니와 리턴저니의 길을 열고 연결하는 21개의 열쇠

- 온라인으로 21개의 열쇠를 통해 22개의 길을 연결하는 과정

- 22개의 길을 잇는 바틀 작업과 영상을 2주에 하나씩 마무리하여 단톡방에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쉐어링과 분기별 오프라인 모임으로 깊이 나눕니다. 1년 프로젝트로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특징 1. 아웃워드 저니와 리턴 저니

- 아웃워드 저니와 리턴 저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이 매트릭스에서 적용되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 마이크는 비키가 만들었을 때 시절의 바틀을 오리지널 바틀이라고 표현합니다. 매트릭스에 있어서 하단으로 내려갈 수록 축약되는 숫자는 결국 오리지널 바틀이 등장하게 되는데, 인간의 의식 흐름에 있어서 중요하고 근본적인 부분을 담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 특징 2. 바틀에 대해 깊이 체화하고 알게 되는 경험

- 바틀 경험하기 스터디를 하고 계신 분은, 각자 안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하며 큰 시너지가 일어나고 이해의 깊이가 깊어지는 부분에 있어서 바틀 작업과 함께하는 스터디는 매우 유용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바틀의 경험을 통해 나와 삶을 더 세심하게 감각하게 되고 관찰하며 통찰들을 만날 수 있으며, 바틀과 공명하며 내 안의 씨앗과 조각들을 기억하고 활성화하며 통합되는 선물을 만나게 됩니다.

※ ‘오라소마 21Keys 순례자의 길‘ 그룹 작업 신청: 사랑빛 김동희 010-4279-9848


<Q&A 3. 내년 한국에서 진행될 오라소마 과정 중 마얀력과 생명나무, 엔젤 과정이 예정되어 있나요?>

- 내년 2월 3월 4월 중에 레벨 2와 3가 열리고 그 이후 5월이나 6월쯤 엔젤 2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레벨 3 이후, 생명나무와 타로, 수비학 등 개괄적인 연결을 온라인 프랙티셔너 스터디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 이후 내년을 마무리하면서 생명나무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해 에너지적인 경험과 통합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 오라소마의 마얀력은 아직 정해진 코스가 없지만 갤럭틱 트리 오브 라이프 관련한 온라인 과정도 이탈리아 선생님과 진행할 계획이며, 그 전에 오라소마와 마얀력에 대한 기본 안내를 오프라인으로 쉐어링 하는것, 이후에 온라인으로 확장된 과정을 안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함께 해주신 모든 오라소마 친구분들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우리 각자가 아름다운 빛몸으로서 빛날 때 지구를 감싸며 서로 연결된 빛의 그물은 더욱 환하게 빛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의식으로서 거듭난 코랄의 새 인류가 새로운 지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코랄의 사랑과 지혜의 빛과 따뜻하게 화합하는 힘으로 26년도 힘차게 나아가 보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