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소마(Aura-Soma)의 관점에서, 마젠타(magenta)는 우리의 육체 바로 너머에 존재하는 색상으로, 작고 사소한 것 에 깃든 사랑을 상징합니다.

창문을 닦고 옷을 개는 일처럼 아주 사소한 일상의 순간들에 우리의 사랑과 돌봄, 주의를 기울이는 연습을 하면 할수록, 삶의 '커다란 일' 을 마주하여 사랑이 필요한 때에도 그 사랑에 더욱 깊이 닿을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커집니다.

이 사랑이 봉사와 하나가 될 때, 우리는 그것을 위로부터 오는 사랑, 즉 '은총'이라 부릅니다. 은총은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존재의 근원, 저 높은 곳으로부터 직접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이러한 위로부터의 은총은 우리의 일상과 삶을 지지하고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오라소마 마젠타 포맨더는 바로 이 '위로부터 오는 사랑'과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사랑의 근원은 우리 위에 있다는 감각을 일깨우고, 마젠타 포맨더를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실질적인 사랑과 관심을 쏟도록 상기시켜 줍니다. 이는 단순히 알아차림이나 마음챙김의 차원을 넘어,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생명이 없는 대상들 까지도 사랑과 정성을 담아 대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출처: https://aura-soma.com/blogs/news/magenta-the-love-from-ab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