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콰이즈 컬러는 우리 내면의 창의성과 더불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창조적인 소통을 상징합니다.

오라소마의 관점에서 우리는 터콰이즈를 개성화(individuation)가 펼쳐지는 과정과 연관 짓습니다. 이는 각자가 개인적인 도전과 패턴을 거쳐 인류 공동체의 더 큰 삶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의미합니다.

우리 몸의 터콰이즈 영역은 '지복의 거처(The abode of Bliss)'를 의미하는 산스크리트어인 아난다 칸다(Ananda Khanda)와 관련이 있으며, 흔히 '가슴 속의 가슴'이라고 불립니다. 이 지복의 거처가 깨어나는 것이 바로 개성화의 과정입니다.

우리가 가슴과의 소통을 통해 창조적인 힘과 내면의 감정과 연결될 때,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 속에서 진심 어린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오라소마 터콰이즈 포맨더는 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잘 알지 못할 때, 우리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표현하도록 영감을 주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터콰이즈와 함께함으로써 우리의 창조성을 일깨우고, 창조주와 함께하는 공동 창조자로서 살아갈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우리가 건강하지 않은 패턴과 자동적인 반응에서 벗어나 순간순간 자신을 있는그대로 알아차리는 삶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우리 본연의 모습이 아닌 드라마와 조건화된 패턴을 반복하는 것을 멈출 더 큰 가능성을 갖게 됩니다.

컬러로부터 혜택을 얻는 방법

오라소마는 우리의 감각의 문을 통해 작용합니다. 어떤 컬러와  조합이 우리를 부르는지 바라보는 것도 흥미롭지만, 다양한 이퀼리브리엄 바틀, 포맨더, 퀸트에센스, 아크엔젤로이, 컬러에센스를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깊은 경험을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컬러와 향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빠른 개인적 성장과 균형을 지원하며, 자기 자신을 향한 여정을 깊이 있게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aura-soma.com/blogs/news/turquoise-creative-communication-of-the-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