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우리가 개성화(individuation)와 자아실현의 과정을 밟아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편적인 언어입니다. 오라소마(Aura-Soma)는 눈으로 볼수 있는 컬러의 가시광선 스펙트럼 뿐만 아니라, 컬러 조합의 순서 안에 암호화된 정보를 활용합니다.

루돌프 슈타이너(Rudolph Stein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색은 자연과 온 우주의 영혼이며, 우리가 색을 경험할 때 우리 또한 그 영혼적 요소를 함께 나누게 됩니다.’
오라소마는 컬러가 지닌 본질적인 단순함 덕분에 인종이나 종교에 관계없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고 컬러의 복합성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더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그 탐험은 매우 깊은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핑크
핑크는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 비판을 멈추는 것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깨어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깨어남에 따라 우리는 바라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을 밀어내지 않고, 그저 존재하도록 허용하게 됩니다.
우리가 핑크색에 끌린다면, 이는 우리가 사랑을 베풀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자신을 돌보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자신의 연약함을 부정할 수도 있습니다.
핑크는 레드에 빛(화이트/클리어)이 더해져 만들어지는 색조이므로, 핑크에 담긴 이 의식의 빛은 레드에 담겨 있는 분노, 원망, 좌절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이를 깨어남과 그라운딩,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발현하는 과정에 대한 강한 사랑으로 변형시키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을 돌볼 수 있다면, 보살핌과 주의를 받는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갈 수록, 우리의 사랑은 더욱 조건없이 세상과 다른 이들에게 흘러넘칠 것입니다.
오라소마 핑크 포맨더는 우리 몸을 사랑이 가득한 에너지로 감싸 줄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여, 우리 안의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내고 정서적 웰빙을 돌보고 길러줍니다. 핑크는 우리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믿게 하고, 다른 이들을 향한 사랑의 흐름을 유지하도록 도와 더 조화로운 상호작용과 상호 존중을 키워줍니다.
컬러를 통해 도움을 얻는 방법
오라소마는 우리의 감각의 문을 통해 우리와 만납니다. 어떤 컬러와 컬러 조합이 우리를 부르는지 바라보는 것도 흥미롭지만, 다양한 이퀼리브리엄 바틀, 포맨더, 퀸트에센스, 아크엔젤로이, 컬러에센스를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액체와 향기를 경험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향한 여정에서 빠른 개인적 성장, 균형, 그리고 지지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슈타이너는 이 살아있는 경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우리는 색 안에 있는 것을 생생하게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는 최악의 방식인 색채상징주의를 적용함으로써가 아니라, 웃는 사람에게 웃음의 힘이 깃들어 있듯이 실제로 색 안에 무엇이 있는지 실제로 발견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색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올 때, 그 소리에 우리의 영혼을 여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출처: https://aura-soma.com/blogs/news/what-does-it-mean-if-you-are-moved-by-the-colour-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