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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전 세계 오라소마 커뮤니티 회원들이 데브 오라에 도착하여 '새로운 메시지' 코스에 참여했습니다.
마이크는 개회사를 통해 작년 8월 많은 이들이 '나는 존재한다(I Am)' 코스를 위해 모여 오라소마가 세상에 존재한 지 40주년을 기념했던 일을 언급했습니다. I Am' 코스와 차크라 패스에 코랄 스톤을 심는 것이 오라소마 시스템에서 정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I Am(나는 존재한다)'은 우리 각자의 내면에 매우 깊이 자리한 것이며, 카르마적 패턴과 진정으로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I)'들이 보다 중심적인 어떤 것 주위로 모이기 시작하는 원리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동일시의 패턴에 묶여있는 에너지의 일부를 가져와, 더 큰 무언가를 향하게 하는 것은 새로운 메시지와 새로운 지구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요소의 일부입니다. 마이크는 오라소마가 자신 안에서 차원적 전환(dimensional shift)를 이루고자 하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하며, 그 목적 중 하나는 새로운 지구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카르마적 패턴을 해소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스가 시작되기 몇 주 전, 샤이어 농장의 하트 센터에서 오랫동안 회전해오던 로즈 쿼츠 볼이 하트에서 뿌리 차크라로 옮겨졌습니다. 뿌리 차크라에 있던 레드 에너지 센터의 돌은 코랄과 베이스 차크라 중간 지점으로 옮겨졌으며, 이 돌의 새로운 배치는 이제 오라소마 시스템 안에 로즈 핑크 에너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표식이 되었습니다.
첫날 오후, 그룹은 이러한 에너지가 자연 환경과 자신들 안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들을 지지하고 접지하는 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진 며칠 동안 참가자들은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꼈고, 데브 오라와 농장에서 행복한 여름날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날, 우리는 비키의 생일을 기념하는 명상 시간동안 전 세계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었고, 이는 과거의 모든 것과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서 더 깊은 차원의 화합, 하나됨을 이루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코스였어요! 여러 차원에서 우리를 돌보고, 충만하게 하며, 깊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차크라 패스는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로즈 쿼츠의 변화는 지금도 제 몸 안에서 느낄 수 있어요. 데브 오라는 사랑받고 있으며 동시에 사랑을 나누는 공간처럼 느껴졌고, 우리는 아주 세심한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는 깊은 온전함의 감각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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